<aside> 💡
계시록 2,3 장의 회개의 편지 사건은 신천지 실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회개의 편지를 보내지 않고서는 첫장막(장막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도 있을 수 없고 이후에 있어지는 신천지(구원의 처소)의 탄생도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실제 총회장님이 보내셨다고 하는 회개의 편지는 왜 실상으로 없을까요?
혹시 편지를 어떤 내용으로 보내셨는지 실제 받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aside>

최근에 교육하고 있는 내용 기준으로 실상을 보자면, 총회장님께서 1977년 안수를 받으시고 1979년 장막성전(첫장막)의 일곱 천사들에게 편지를 보내셨다고 하나,
실제 1977년~1980년 사이에는 편지를 보낸 것이 아니라, 백O봉(영명:솔로몬) 씨를 따라 재창조교회라는 곳에서 3년 반 동안 시한부 종말론 신앙을 하였습니다.
아래는 설교시간에 총회장님이 직접 백O봉 씨 밑에 있었다고 이야기하신 것과 예전 총회 교육부에서 교육한 내용 중 발췌한 내용입니다.


총회장님이 편지 보냈다고 하신 기간에 실제로는 백O봉 씨 밑에서 신앙했다는 여러 증인들의 증거 영상들입니다.
심지어 2분 10초부터는 백O봉 씨의 직접 인터뷰 내용도 있습니다.
https://youtu.be/1Wapx7PjQXY?si=T5U-C65KC8kQ5aKv
총회장님께서는 실수이신지 모르겠으나 본인이 직접 편지를 쓴 적도 없고 보낸 적도 없다고 설교 중에 이야기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이 설교 당시 무릎 꿇고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래 설교 영상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