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 번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퀴즈 같은 질문입니다.

계시록 2,3장에 기록된 12가지 복 있잖아요. 그건 언제 받게 되죠? 대적과 싸워 이겨야 받게 되는 복이잖아요.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라든가,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된다든가, 보좌에 같이 앉게 해준다든가, 감추었던 만나를 먹게 된다든가 말이에요.

자! 그럼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무엇이죠?

답 : 실상의 계시 말씀이잖아요.

근데 왜 계시록 12장에서 이긴자(=총회장님)은 대적과 싸울 때 이미 실상의 계시 말씀으로 싸우고 계시죠? 아직 만나 드시면 안되는 거잖아요.

누가 배도자다! 멸망자다! 이렇게 싸우셨다고 했는데 그건 이겨야 받아 먹게되는 실상 말씀인데, 어떻게 되는거죠?

그럼 만나는 무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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